11/2일 배송 되는 제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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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름달처럼 동그랗고 담백한 볼.
자연스러운 무광 화이트와 가장자리에 그대로 드러난 흙의 색.
꾸미지 않은 담백한 형태와 소재 본연의 질감을 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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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의 엣지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흙 본연의 색과 질감이 그대로 드러냈습니다.
균일하게 마감된 표면과는 다른 자연스러운 디테일로 투박하지만 담백한 느낌이에요.
화이트 에그쉘 광의 차분함과 흙의 따뜻한 컬러가 만나 단순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그릇이 되었습니다.
S : Ø 17cm x H 4cm
M : Ø 20cm x H 5cm
L : Ø 24cm x H 7cm
세트구입시 10%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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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가 다른 세 가지 볼은 차례로 포개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.
마트료시카처럼 안으로 쏙, 차곡차곡
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납장안에서 하나로 정리됩니다.
공간은 간결하게, 쓰임은 다양하게.
각자의 쓰임은 다르지만, 보관할때 함께 있어서 더 좋은 하나의 세트.
<하하하스튜디오> 의 다른 그릇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FULL MOON STACKING BOWL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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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과일과 디저트부터 샐러드, 파스타, 한식메뉴에 많은 탕, 국 요리 까지.
넓고 낮은 형태는 음식을 여유롭게 담아내고, 어떤 식탁 위에서도 과하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.
<하하하 스튜디오> 의 기존 그릇들과 함께 놓아도 좋고, 세 가지 볼만 나란히 두어도 충분히 멋스럽습니다.
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기보다 매일 꺼내 쓰고 싶은 그릇.
FULL MOON STACKING BOW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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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ll Moon Stacking Boel은 제작의 특성상 패임/ 유약흐름/ 검은반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.
흙을 빚어 가마의 뜨거운 열기를 통해 탄생되는
물성의 특징이니 불량 사유가 될 수 없음을 참고 하고 주문 부탁드려요.
Full Moon Stacking Bowl